20. 성스러운 바위

대지의 신전이라고도 불리며, 옆에서 보면 주변의 신성한 산(아푸, Apus)의 능선이나 웅크린 퓨마의 윤곽을 그대로 닮아 자연과 영성을 하나로 연결합니다.